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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산악자전거 앞바퀴 들기

2010. 7. 1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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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킥으로 앞바퀴 들기 입니다. 앞바퀴를 들고 계속 가면 윌리입니다.
산에서 크고 작은 장애물을 넘을 때 필요한 기술입니다.


앞바퀴는 필요한 만큼만 들어야 합니다. ^^ 너무 높이 들면 아래와 같이 꽈당...



전규현 취미/MTB MTB

MTB 인도턱 안전하게 내려오기

2010. 7. 1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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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턱을 앞바퀴를 들고 내려오기입니다.
속도가 느리면 앞바퀴를 먼저 내리고 인도턱을 내려올 수 있지만 속도가 빠를때 앞바퀴가 바닥에 먼저 떨어지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뒷바퀴가 먼저 땅게 닿게 하거나 두바퀴가 동시에 떨어지면 안전하게 턱을 내려올 수 있습니다. 산에서는 크고 작은 턱을 수없이 만나기 때문에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기술입니다.

앞바퀴가 턱을 내려가기 바로 직전에 앞바퀴를 약간 들어 주면 됩니다.

앞바퀴 먼저 닿기


두바퀴 동시에 닿기

전규현 취미/MTB DROP, MTB

MTB Standing (자전거 2바퀴로 서있기)

2010. 7. 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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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은 MTB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기술입니다.
10년을 자전거를 타도 스탠딩을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누구나 8시간만 연습하면 스탠딩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8시간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짬짬히 연습해서 총 8시간 연습시간이면 스탠딩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그뒤로 스탠딩을 완벽하게 하려면 몇년 더 걸린다고 합니다. 전 스탠딩 연습시간만 합쳐서 약 2시간 정도 연습하니까 서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탠딩은 모든 기술의 기초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산에서 자전거를 타려면 꼭 익혀야 한다고 합니다.


  

전규현 취미/MTB MTB, Standing, 스탠딩

  1. Blog Icon
    신희진

    대단하시네요.

  2. Blog Icon
    김남철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코치님이 있었으면 좋겠읍니다..ㅋ

  3. 안녕하세요. 김남철님
    좋은 코치님을 찾으시면 되죠. 저도 전 국가대표 선수 및 코치/감독님께 개인 강습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는 길 많이 제대로 탈 수 있는 방법입니다.

크로메틱 하모니카 수리 (윈드세이버 교체)

2009. 4. 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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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메틱 하모니카를 오래 불다보면 윈드세이버가 제역할을 못해서 음이 떨리거나 막히는 음이나거나 하는 등의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럴 때는 윈드세이버를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Hohner사의 하모니카 Service set에는 음을 조율하는 도구 등 다양한 하모니카 수리 공구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각 크기별 윈드세이버가 다량 들어 있어서 몇년은 문제 없이 쓰겠네요.

윈드세이버란? 
크로메틱 하모니카는 한 구멍으로 불고 들여마시고 다합니다. 따라서 한 구멍에 리드가 두개 씩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들여마실 때 부는 쪽의 리드가 열려 있어서 바람이 샐 수 있습니다. 이때 즉 들여마실 때 부는 쪽의 리드 구멍을 막아주는 얅은 막이 윈드세이버 입니다.

이번에 그동안 망가진 윈드세이버를 싹 교체 했습니다. 후련하네요.
아래 하모니카는 제 Main 하모니카인 Super64입니다.



윈드세이버를 교체하는 과정을 보시죠.

아래 하모니카는 멜로우톤인데, 윈드세이버를 5개 교체했습니다. 2번째 사진은 자주 사용하지 않은 반음(#)쪽 윈드세이버입니다. 깨끗하죠? 3번째 사진은 온음쪽 윈드세이버입니다. 수년간의 풍파에 시달려 휘어진 것이 보입니다. 특히, 길다란 저음쪽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망가진 윈드세이버는 깨끗히 제거를 합니다. 그리고 말라 붙은 본드는 긁어서 없앱니다. 윈드세이버는 원래의 것과 길이가 같은 것을 찾아서 준비를 해 놓습니다.


아래 보이는 것이 윈드세이버 부착용 본드입니다. 윈드세이버를 핀셋으로 잡고, 본드를 끝부분에 살짝 묻혀서 리드 위에 살짝 붙입니다.리드보다 약 0.5mm정도 길게 붙이면 됩니다. 그리고 견고하게 붙어 있을 수 있도록 잘 문지릅니다.


왼쪽 깔끔하게 붙은 멜로우톤의 윈드세이버들이고, 오른쪽은 슈퍼64입니다.
약 1시간정도 말린 다음에 연주를 하면 됩니다.

전규현 취미/하모니카 수리, 연주, 윈드세이버, 하모니카

  1. 그동안 다이어토닉만 연주해오다가
    오늘 크로매틱을 도전해보겠다고 미화의 12홀 하모니카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윈드세이버 때문에 음이 막히네요.
    여분의 윈드 세이버를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2. 이능금씨 안녕하세요.
    새 크로매틱하모니카가 음이 막히는 것은 99% 하모니카 문제가 아닙니다. ^^ 크로매틱은 다른 하모니카와 달라서 윈드세이퍼 때문에 좀 민감합니다. 크로매틱하모니카는 온도에 민감하므로 예열을 시켜야 합니다. 예열은 체온으로 한시간정도 지니고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호흡이 부드럽고 일정해야 막히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1% 진짜 고장이라면 고쳐야지요. 고치는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1. 미화에 다시 의뢰한다.
    2. 하모니카 수리세트를 구매한다.
    3. 저와 집이 가까우시면 제가 고쳐드릴 수도 있습니다. :)

    먼저 고장이 아닐 수도 있으니 한번 살펴 보시고 그래도 이상하면 위 셋중에 한가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3. Blog Icon
    김윤채

    저 cx12black 크로매틱 하모니카를 구입했는데
    구입하고 그다음날 불어봤는데요 저음부3번'라'가 음이 막히거나 소리가잘안나거나
    답답한음이나거나'라'가 아닌 부윽하는 소리가 나요
    이하모니카재질이 플라스틱인거같은데 예열해야 하나요?
    구입한곳에 상당원에서 담당자를 연결해 통화해봤는데요
    호너사 하모니카 특성상 저음부 '파''라' 소리가 없다고 밴딩이나 연습으로 커버하면 된다고 하네요
    저는 '파''라' 안나오는건 다이아토닉 인걸로 알고있는데 호너사 하모니카가 다 그렇다고 하시니
    뭔가 마음에 자꾸걸려서요

  4. 김윤채님 안녕하세요.

    CX12는 저음이 멋진 크로매틱 하모니카입니다. 불기는 약간 어려울 겁니다.

    크로매틱 하모니카는 초보이신가요?
    만약에 그렇다면 처음부터 제대로 소리를 낼 수 없습니다.
    특히 저음부는 제대로 소리 내는데 오랜 기간이 걸립니다.
    그리고도 예열을 해야 소리가 제대로 나옵니다. 예열은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맞추는 겁니다.
    저음부 소리를 잘 내는 요령은 부드럽고 천천히 부는 겁니다. 그러면 막히거나 떨리는 소리가 없어집니다. 호흡이 길고 고르게 되어야 합니다.

    또한 오래 불다보면 윈드세이버가 망가져서 갈아야 합니다.

    상담원은 뭘 모르고 하는 소리네요. ^^

  5. Blog Icon
    강기필

    전규현님 죄송한데 어디사시는지요 ㅜㅜ 제 하모니카가 윈드세이버가 나가서 도음이 안나는듯하는데

    제하모니카는 super64X 입니다 . 혹 제가 찾아갈테니 수리좀 해주실수 있나요 ㅜㅜ 염치없지만 마지막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봅니다 ...

약지가 길수록 부자될 가능성 높다.

2009. 1. 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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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에 아래와 같은 기사가 나왔더군요.
위 사진은 제 약지의 길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지보다 약간 짤지요. 이정도로 길면 엄청 부자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증권 트레이더의 수익률은 검지(두번째 손가락)에 비해 약지(네번째 손가락)가 길수록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은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실린 논문에서 오른손의 검지 대 약지의 비율이 매우 낮은, 즉 약지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긴 트레이더 연봉이 68만파운드(13억7000만원)로 약지가 짧은 트레이더의 연봉보다 무려 11배 더 많다고 밝혔다.

검지 대 약지의 비율은 자궁 속의 태아가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에 노출된 양에 따라 달라지는데 많이 노출될수록 성인이 돼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위험을 감수하는 성질이 있다는 설명이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남자들은 이 비율이 대부분 1 이하로 약지가 더 긴 편이지만 여자들은 이 비율이 1이거나 검지가 더 길다. 사실 스포츠계에서는 농구나 축구 등의 선수 능력을 예측하기 위해 이미 사용돼왔다.

연구진은 49명의 런던 증권 트레이더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검지 대 약지 비율이 0.90에서 1.02 사이에 이른 것으로 보고했다.

한편 이번 연구를 주도한 존 코우츠 박사는 본 연구 결과로 인해 런던이나 뉴욕의 금융권에서 손가락 길이를 트레이더 채용 기준으로 삼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도이체방크에서 증권거래를 담당한 경험이 있는 코우츠 박사는 "본 연구와 같은 통계자료는 집단에 대한 평균적인 경향을 보여주지만 개별적으로 적용되기에는 무리"라고 말했다.

[윤원섭 기자]

 



전규현 취미

  1. 부자 되겠네요. 신념을 가지세요.ㅋㅋㅋㅋ

  2. 제 희망사항입니다.

미싱도 디지털 진화~ HD 모니터 장착한 첨단 미싱

2009. 1. 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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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산업화 시대의 ‘알뜰한 삶’을 상징했던 미싱의 디지털 진화가 화제다.

카메라와 모니터가 장착된 첨단 미싱이 출시되었다. 작업을 하면서 그 결과를 모니터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미싱의 가장 큰 특징이다. 모니터는 26만 컬러로 HD 수준이다.

제작사는 이번에 출시한 미싱이 “꿈의 기계”라고 자평했다.

김화영 기자 

전규현 취미

반으로 접어 메고 다녀요~ 폴더형 전기 오토바이

2009. 1. 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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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으로 접어 배낭처럼 휴대할 수 있는 '접는 전기 모터바이크'를 만든 대학생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지난 1일 베트남 언론들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베트남 호치민 대학교에 재학중인 쭝 민 녓. 건축을 공부하고 있는 녓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10대 청소년을 위한 전기 바이크를 제작하겠다는 목표로 '폴더형 모터바이크'를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 달 동안의 시간을 투자해 녓이 직접 설계하고 주위 기술자들의 도움을 받아 탄생된 전기 모터바이크는 충전식 전지를 이용해 시속 30km의 속도를 낼 수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 두개의 바퀴를 하나로 접을 수 있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바퀴, 차체 등 폴더형 모터바이크의 모든 재료는 주위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졌는데, 좀 더 가벼운 재료를 사용해 10kg 내외의 경량 전기 모터바이크를 제작하겠다는 것이 대학생의 계획이이라고.

(사진 : 폴더형 전기모터바이크와 베트남 대학생의 모습 / 언론 보도 화면)

정진수 기자

전규현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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