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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만드는 법 (A recipe for a breaded pork cutlet)

2009.03.0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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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돈가스를 만들어 봅시다. (Let's make a breaded pork cutlet today.)
빵가루를 묻혀서 냉동을 해 놓으면 언제든지 튀겨서 먹을 수 있습니다. (If we freeze precooked pork cutlet, we can cook anywhen we want.)

재료 : 돈가스용 돼지고기, 식빵, 밀가루, 계란, 카레가루, 소금, 후추, 식용유 (Ingredients :  pork for cutlet, bread, flour, curry powder, sault, pepper, oil for frying)
조리시간 : 1시간 (The time required : 1 hour)
키포인터 : 카레가루가 풍미를 더해줍니다. (Keypoint : Curry powder adds flavor to pork cutlet.)

재료를 준비합니다. (At first, prepare ingredients.)
돼지고기를 고기용 망치나 칼등으로 두들겨서 넓게 폅니다. 고기 두께는 취향에 따라서 조절하세요. (Spread pork using cooking hammer or the back of knife. You can control the thickness according to your taste.)
그리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둡니다. (And sprinkle salt and pepper on pork.)


식빵은 믹서에 넣고 적당히 갑니다. 밀가루에는 카레가루를 섞어 놓습니다. (Grind bread in a blender, Mix flour and curry flower.)


돼지고기에 밀가루를 골고루 묻힙니다. 그리고 풀은 계란에 담급니다.  (Cover the port with flour. And steep pork in egg.)


빵가루를 골고루 묻힙니다. 빵가루를 묻힌 돼지고기는 작은 비닐에 하나씩 포장을 합니다. (Cover them with bread fowder. Pack them one by one with small plastic bags.)
이렇게 냉동을 해 놓으면 됩니다. (Now you ought to freeze in a freezer to store.)


언제들지 필요할 때 튀겨서 먹을 수 있습니다. (You can fry them to eat anywhen you want.)





전규현 집안일/Jessica's 레시피

배쨈 만드는법 (A Recipe for pear jam)

2009.02.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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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 받은 배들이 오래되서 점점 맛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만들기는 정말 간단합니다. (The pears that I received as new year's day gift are getting bad. And then I decide to make pears jam. It's simple.)

그럼 재료를 알아보죠. (Let's see the the ingredients.)

재료 : 배 3개, 설탕 반컵, 꿀 반컵 (식성에 따라서 설탕과 꿀은 조절하세요. 꿀을 넣지 않고 올리고 당이나 물엿을 넣어도 됩니다.) (Ingredients : pears 3EA, half cup of sugar, half cup of honey, you can control the amount of sugar and honey depending your taste.) 
조리시간 : 1시간 (The time required : 1 hour)
키포인트 : 배를 곱게 갈아야 부드럽습니다. (Key point : You have to grind pears well.)


배는 껍질을 깍아서 준비를 하세요. (First of all, pill the pears.)
채칼이 있다면 채를 써는 것이 쉽고 없다면 칼로 대충 썰으세요. (Shred pears using a cheif's knife or knife.) 
핸드 블랜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일반 믹서를 썰어서 갈아도 됩니다. 재주껏 갈으세요. (Grind pears using a hand blender or a blender.)
처음부터 냄비에 넣고 갈면 끓이기 위해서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If you grind them in a pot. you don't need to move it to boil down.)


설탕과 꿀을 넣고 끓여 줍니다.처음에는 큰불로 끓이다가, 일단 끓기 시작하면 불을 작게 줄여서 약 30분정도 자작해질 때까지 졸이면 됩니다. (Add sugar and honey to the pot and boil it. At first simmer them, and it starts to boil turn down the gas, simmer down for about 30 minutes.) 


다 졸여졌습니다. 쨈을 담을 병은 전자레인지에서 소독을 하여 뜨겁게 만든 후에 쨈을 담으면 더 좋습니다. (Now completed. You'd better strillize the bottle in a microwave before put the jam into a bottle.)


이제 빵을 발라 먹기만 하면 됩니다. ^^ (Now, I just need to spead pear jam on brean for my breakfirst.)

전규현 집안일/Jessica's 레시피

시퐁케이크 만들기 (쉬폰 케이크)

2009.01.1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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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케익 중에서 가장 손쉽고 맛이 좋은 아이템 중의 하나가 시퐁케이크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같이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군요.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죽 : 달걀 노른자 6개, 기름(식용유) 120g, 물 120cc, 설탕 90g, 박력분 160g, 코코아가루 16g, 베이킹파우더 7g
머랭 : 달걀 흰자 320g, 설탕 120g
장식 : 생크림 300g, 설탕 30g, 딸기 적당량
틀 : 지름 18cm 시풍틀 2개
오븐 : 160도, 40분
조리시간 : 2시간
키포이트 : 머랭을 반죽에 섞을 때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3번에 나눠서 살살 섞어 준다.

그럼 만들어보죠.

재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과제빵을 할 때는 재료를 미리 준비를 한 다음에 계량을 미리 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 중간에 계량을 하려면 정신이 없거든요. 오른쪽 사진은 계량을 마치고 만들기를 기다리고 있는 재료들입니다.
밀가루는 채를 쳐 놓는 것은 다 아시죠?
그리고 반죽을 만드는데는 10~15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오븐은 미리 예열을 시켜야 합니다.
시풍케이크시풍케이크


계란 노른자는 설탕과 같이 거품기로 거품을 냅니다. 부피가 2배정도 되고 색이 아이보리 색이 되면 물을 붓고 계속 섞습니다. 그리고 식용유를 조금씩 가장자리에 흘려 부어가면서 계속 거품기로 섞습니다. 기름을 한꺼번에 넣으면 분리가 되기 때문에 조금씩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퐁케이크 틀은 기름으로 미리 닦아 놓아야 나중에 케이크가 잘 떨어집니다.
시퐁케이크시퐁케이크시퐁케이크


계란 노른자를 섞은 것을 밀가루와 섞기 전에 시간이 걸리는 머랭을 먼저 거품기에 걸어 놓습니다. 고속으로 돌려 놓고 다음 일을 하면 됩니다.


아까 만든 계란 노른자 반죽에 밀가루,코코아가루,베이킹파우다를 체에 내린 것을 반죽과 섞습니다. 주걱으로 반죽을 끌어 올려가며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섞어야 합니다.


그 사이에 달걀 흰자가 거품이 빵빵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설탕을 3번에 나눠서 섞습니다. 그래야 거품이 유지된 채로 거품속에 설탕이 녹아 들어 갑니다.


반죽에 방금 만든 머랭을 조금씩 나눠서 섞습니다. 한꺼번에 섞으면 머랭의 거품이 꺼져버려서 케이크의 부드러움이 줄어 듭니다. 


나중에 넣은 머랭을 섞을 때는 정말로 조심조심해가면서 섞되 머랭이 반죽에 충분히 섞이도록 합니다.


반죽이 다 되었습니다. 이제 틀에 반죽을붓고 평평하게 해주고 주걱으로 틀을 툭툭쳐서 공기를 뺍니다.


오븐의 중간 단에서 굽습니다. 이때 오븐 팬을 2중으로 깔아줘야 아랫부분이 타지 않습니다.
이제 다 구워졌습니다. 다 구워진 케이크는 바로 거꾸로 뒤집어서 식힙니다. 베란다에 거꾸로 10분만 나둬도 거의 다 식습니다.


틀에서 케이크를 꺼냅니다. 그리고 약 5분 정도 차가운 베란다에 놓으면 완전히 식습니다. 케이크에 온기가 남아 있으면 생크림이 녺기 때문에 안됩니다. 이제 생크림을 바릅니다. 이것은 아이들의 몫입니다.


시퐁케이크는 크림을 너무 이쁘게 바르지 않아도 근사합니다. 생크림을 바른 후에 딸기를 얹습니다.
그러면 완성


아이들이 있는 분들은 이럴 때 생일축하 세러머니를 생략할 수 없다는 것 아시죠? ^^


시풍케이크는 재료를 조금씩 바꿔서 얼마든지 응용이 가능합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전규현 집안일/Jessica's 레시피 케이크

  1. 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네요 ^^ 저역시 배워두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2. 클로버님 안녕하세요.
    제과제빵을 처음시작하면 도구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저도 처음에는 5천원짜리 거품기하나만 가지고 오븐도 없이 시작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나씩 사모았죠. 일단 거품기와 오븐만 있으면 왠만한 것은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 쉬퐁케잌이 쉽다구요?? 헉.. 넘 하세요.. 전 케잌만들기.. 식빵으로 했단말이예요.. 우와.. 넘 대단하세요.. 이런거 잘 하시는 분 정말 부러워요.. ^^

  4. 곰실이님 안녕하세요.
    상대적으로 쉽다는 얘기구요. 더 쉬운 것은 쿠키가 있고, 식빵은 발효를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또 있는 것 같습니다. 시퐁케이크는 실패할 확률이 낮습니다.

  5. 신기할 따름이에요. 어떻게 이런걸 @.@ 아기들 부푼 볼을 보니까 만드시고 뿌듯하셨을거란
    생각이 들어요~와~

  6. ipodArt님 안녕하세요.
    누구나 첫 걸음이 있죠. 저는 20년 넘게 해왔을 뿐이고요. ^^ 시도해보세요.

  7. 쉬퐁 케익도 맛있어 보이고 아이들도 넘 귀엽고~
    Ray님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ㅋ

  8. Dr.지존님 안녕하세요.
    아직 아이는 없으시죠? ^^

  9. ^^ 아이는 와이프 배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6개월째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축하드립니다. 애 나오면 고생 시작이니 그전에 실컷 노세요. ^^

  11. 조언 감사합니다 명심할게용~^^

  12. 와! 멋지시네요. 저두 해주고 싶어요. 아이들이 케이크 무지 좋아하는데... 생일 축하도..ㅎㅎ
    근데 오븐은 꼭 있어야 겠죠?

  13. 전기오븐이 있었군요. ^^
    그리고, 책 소개도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4. 조그마한 전기오븐이면되요. 오히려 전기오븐이 더 쉬워요.
    오늘이 책 출간 예정일이네요. 축하드려요.

호박죽 쉽게 만드는 방법

2008.12.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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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은 보통 맘먹고 만드는 음식이고 시간도 꽤 걸립니다. 하지만, 재료들을 미리 준비해 놓으면 10~15분이면 호박죽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만드는지 보죠. 정말 간단합니다.

재료 : 늙은 호박 삶아서 냉동시켜 놓은 것, 팥 삶아서 냉동 시켜 놓은 것, 쌀 갈아 놓은 것(냉동)
조리시간 : 10~15분
키포인트 : 핸드믹서를 적절히 이용합니다.

아래와 같이 재료들을 준비하고, 냄비에 물을 적당량 끓입니다. 전기주전자를 이용하면 더 빨리 끓일 수 있습니다.


냉동 호박을 냄비에 물과 같이 넣고 끓입니다. 그리고 호박이 풀어지면 핸드믹서로 갈면 됩니다. 순식간에 갈아집니다.


팥과 쌀가루를 넣고 끓이면 완성입니다. 여기에 각자 입맛에 맞게 설탕과 소금을 넣어 먹으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전규현 집안일/Jessica's 레시피 요리, 호박죽

  1. 맛있겠는데요~
    거기다가 간단하고 빠르게 만들수 있다니...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2. 식빵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는 재료를 주로 냉동해서 활용합니다. 그러면 빠르고 편리하더군요.

  3. 배고파요~^^

  4. Dr.지존님 안녕하세요.
    맛있는 호박죽 끓여 드세요. ^^

무거운 가방이 아이들의 척추를 망가트리고 있다.

2008.12.1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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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12년간 가방을 오른쪽 어깨로 매고 다녔습니다. 
가방을 오른쪽에 매면 탄탄히 잘 들어 지는데 비해서 왼쪽에 매면 왠지 흘러내리는 듯한 느낌에 불편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른쪽으로만 맸습니다.
그리고 가방이 오죽 무거웠습니까? 중,고등학교 때는 15kg이 넘는 가방을 용캐도 어깨에 매고 다녔습니다.
그 결과 척추가 아래 그림처럼 휘는 척추 측만이 되었습니다.


 무거운 가방을 한쪽으로 매게 되면 중심을 잡기 위해서 몸이 변화를 합니다. 가방을 지탱하기 위해서 어깨를 위로 올리면(1) 척추는 왼쪽으로 휘게 됩니다.(2) 그 상태에서 무거운 가방으로 위에서 계속 누루니 척추가 휘면서 내려 앉게 됩니다.(3) 아직 완전히 자리지 않은 뼈를 지속적으로 누루니 아래와 같이 휠 수 밖에요.


이러한 사실을 20년간 모르고 살아 왔습니다.
그 동안 어깨에 문제가 생겨서 수술도 했고, 허리 디스크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휜 척추가 신경을 압박하여 위장 장애, 기관지 장애등 수많은 질병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이 사실을 알고 현재는 카이로프락틱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긋나있는 뼈들을 바로 잡는 일이니 보통 대공사가 아닙니다. 치료 시 통증도 엄청납니다. 아직 치료중이라서 치료 결과 어느 정도 좋아질지는 알 수 없지만, 기대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면 결과도 정리를 해서 올려 볼께요.

이 모든 것이 어렸을 때 무거운 가방을 한쪽으로 매고 다닌 결과라니 참 무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가방은 자신의 몸무게의 15%를 넘기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30kg짜리 초등학생이면 4.5kg입니다. 그런데 학생들 책이 많아서 가방이 거의다 이것보다는 무겁지요. 초등학생들 가방 무게를 좀 줄이는 방법을 연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외국 영화를 보면 대부분의 책들이 캐비넷에 있고, 집에는 숙제할 것만 가지고 왔다갔다 하던데, 우리도 그렇게 되야 할텐데요.
그리고 어깨에 매는 가방보다는 배낭형 가방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배낭형 가방은 양쪽 어깨에 무게를 균등히 분배해서 척추가 옆으로 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것도 너무 무거우면 안되겠죠.

학생자녀를 두신 학부형들은 자녀들의 척추를 보호해주세요.

전규현 집안일/육아 건강, 척추, 척추측만증

  1. 아;; 정말 얼마나 아프셨어요ㅠ?

    저도 가방 오른쪽으로 매면 잘 매지고 왼쪽으로 매면 잘 안매지길래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하고 왼쪽으로 더 매고 다녔는데=_=;;;
    지금은 아무렇게나 다 매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 나오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2. 엔비앙님 안녕하세요.
    한꺼번에 아팠으면 바로 알았을 텐데, 그 증세가 서서히 나타나니 원인도 몰랐었죠.
    감사합니다.

  3. 아, 그래서 허리가 아프신거군요. 치료가 잘 됬음 좋겠네요.

  4. 수경씨 안녕하세요.
    첫 댓글이시네요. ^^
    저도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5. 첫댓글 아닌데요. semayu로 댓글 몇개 그동안 달았는데 저인지 모르셨나 보네요. 알고 계신줄 알았는데... :). 가끔씩 들리고 있어요.

  6. 그러네요. 수경씨인지 몰랐어요. :)
    이번에는 무당벌레 아이콘 보고 알았어요.

  7. 아아.. 치료가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학창시절 내내 가방을 한쪽으로 메고 다니질 않았는데 최근들어 크로스백을 메면서 문제가 조금씩 생기는거 같더라구요.. 나이먹고 베낭형을 들고 다니고 싶지 않아서 그랬는데 슬슬 바꿔야 할까 봐요..=ㅅ=;..

  8. 무진군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9. Blog Icon
    shawn

    이런...저도 측만증으로 고생입니다. 진단받은지 15년이 넘었네요...ㅜ.ㅜ
    치료받으시는 카이로프락틱 정보도 좀 공유해 주세요~~

  10. shawn님 안녕하세요.
    지금 치료 시작한지 2달 되었는데, 거의 펴졌다고 합니다. 아직 X-Ray는 안찍어 봤는데, 다 끝나면 결과 공유할 께요.

  11. Blog Icon
    dkssud

    저도 이제부터 오른쪽으로 가방매는거 자제해야겠네요 ㅠㅠ
    저도 1년정도 5kg 정도 되는가방 매일 들고다녔는데
    그래서 가끔팔이 저렸던거군요 ㅠㅠ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12. dkssud님 안녕하세요. 나중에 고질병 되면 평생 갑니다.

  13. Blog Icon
    jinny

    저도 이글을보다가 제척추가 휜걸 알게됬습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만져봣는데 휜게 만져지더군요;;;;;;;;; 저도 치료를 받아보려고합니다~무섭습니다~얇은 옷을 입을때 저렇게 휜게 느껴지겟죠??ㅠㅠ

  14. jinny님 안녕하세요. 척추가 5도 이하로 휜것은 거의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너무 큰 걱정하지 마세요.

  15. 학생들의 가방은 이 곳에서 책임져 드립니다.!!


    바로 밍키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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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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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칼을 이용한 냉동야채 보관법 - 자장면, 카레, 볶음밥, 하이라이스 쉽게 만들기

2008.11.22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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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야채를 깎둑썰기(Dise)를 해서 냉동보관해서 사용합니다.
물론 냉동보관한 야채는 생야채보다 조리시 물이 조금 더 나기는 하지만, 맛이나 요리된 모양이 생야채 못지 않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편리하게 사용하 수 있어서 자장면, 카레, 볶음밥, 하이라이스 등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몇년전에는 일일이 칼로 야채를 썰어서 몇시간 씩 걸렸는데, 이제는 채칼을 이용하여 Dise를 만드는 법을 개발하여 한달 이상 먹을 야채를 써는데, 껍질까기부터 시작해서 한시간 이면 충분합니다.
오늘도 지퍼락 13개 분량의 야채를 써는데 한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본 냉동야채에 쇠고기, 돼지고기, 새우 등을 섞어서 얼마든지 다양한 요리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그럼 어떻게 만드는지 살펴보죠.

재료: 감자, 양파, 당근, 표고버섯, 브로콜리 - 양은 각자 원하는 만큼입니다. 호박도 살려고 했는데, 다 떨어져서 못샀습니다. 이외에도 원하는 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파프리카를 약간 넣어도 좋습니다.
준비시간 : 1시간
키포인트 : 채칼의 효율적인 이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제가사용하는 채칼과 같은 모양의 칼입니다.
저는 독일제를 사용하는데 약 10년을 썼지만 날이 아직도 살아있고, 정말 편리합니다.



일단 원하는 야채를 듬뿍 준비합니다.
맘먹고 한번 써는 건데 한달 이상 먹을 정도는 준비를 해야죠.
껍질을 벗깁니다.
체칼은 굵은 날(넓이 약 8mm)을 준비합니다. 과거에는 중간 날을 사용했는데, 카레나 자장면 만들기 안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굵은 날로 바꿨는데, 썰기도 더 편하고 쓰기도 편하더군요. 볶음밥에도 어울리고요.
그래서 이제는 굵은 날만 사용합니다.


야채를 끝부분 2cm 정도만 남겨놓고 길게 길게 나란히 칼집을 넣습니다.
그리고 칼집을 넣은 방향과 수직으로 체칼로 썰면 깍둑설기가 되어서 볼로 떨어집니다.
손가락이 날에 가까워지면 보조캡에 야채를 끼우고 썰면 안전합니다.


야채의 끝부분 2cm 정도는 체칼로 깍둑썰기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썰어논 것을 보면 마지막 것은 깍둑썰기가 아니고 채로 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가위를 이용해서 썰어주면 됩니다.
이제 당근은 다 썰었습니다.
블로콜리는 생으로 얼리면 조리하기 안좋습니다. 그래서 물에 1분정도 쌂아 줍니다.


브로콜리는 삶아서 채에 받쳐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이제 메인재료 감자입니다.
감자는 당근보다 끝부분이 쉽게 떨어져서 끝부분 2cm만남기고 칼집을 넣기가 조금 힘듭니다.
칼을 비스듬하게 해서 칼집을 넣으면 쉽습니다.
감자의 크기에 따라서 3,4개의 칼집을 넣으면 됩니다.
감자는 크기가 작기 때문에 처음부터 보조캡을 이용합니다.


감자를 썰고 나면 채칼로 썰수 없는 끝부분이 남는데, 이것은 모아서 칼로 썹니다.
감자를 다 썰었습니다.
양파는 채칼로 썰 수가 없으니 그냥 칼로 썹니다.
양파를 썰때는 물안경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3M 마스크를 씁니다.
그래야 눈물, 콧물이 안나오죠.
그리고 양파는 스피드가 중요하죠, 오래 썰면 아무리 완전 무장을 해도 눈물이 뚝뚝 떨어지니까요.


기본 재료인 감자, 양파, 당근이 다 준비가 되었습니다.
표고버섯은 다리를 떼고 머리만 깍둑썰기를 합니다.
표고버섯은 향이 강해서 너무 많이 넣으면 좋지 않습니다.
삶아서 물기를 뺀 브로콜리도 잘게 썹니다.


아무리 큰 볼도 이 재료를 다 담아서 섞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집은 커다란 찜냄비에다가 넣고 섞습니다.
주걱으로 잘 섞어서 지퍼락에 담습니다.
지퍼락에 넣을 때는 최대로 넣을 수 있는 양의 50%만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두께가 적당해져서 냉동후 필요한 만큼 부러뜨려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너무 두껍게 얼리는 부러지지 않아서 정말 떼어서 쓰기가 어렵습니다.
지퍼락에 담으니 총 13개가 되었네요.
냉동실에 차곡차곡 담아서 보관하면 2,3달도 거뜬히 보관이 가능합니다.


볶음밥 한번 하려고 하면 야채를 써는 데만 20~30분은 걸리는데,
볶음밥 30번 할 분량의 야채를 준비하는데 채칼을 잘 이용하면 1시간이면 되기 때문에 얼마나 경제적인가요?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전규현 집안일/Jessica's 레시피

  1. 흠... 요거 좋네요.

    양팔 썰 때는 물안경. 어디다 적어둬야징~~~

  2. 뭉치사랑님 안녕하세요.
    물안경이 없으면 비닐랩으로 머리의 눈부분을 둘둘말아도 됩니다. :)

  3. 영화에서 보니깐 그러다가 죽던데요. ㅎㅎㅎ

  4. ㅎㅎ 코는 막으면 안되겠죠.

  5. Blog Icon
    또니

    저랑 채칼이 똑같네요...앞서 포스팅하신 호박죽 끓이는 법도 저랑 똑같네요...크크...저는 누굴까요....?

  6. 또니님 안녕하세요.
    누구세요? ^^

늙은 호박 보관법 (호박죽을 필요할 때 쉽게 끓일 수 있어요.)

2008.11.1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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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은 미리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두고두고 필요할 때마다 손쉽게 요리를 해먹을 수 있습니다.

늙은 호박은 딱딱해서 자를 때는 손일 베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늙은 호박을 반으로 갈라서 숟가락으로 속을 파냅니다. 숟가락이 최고지요.
그리고 껍질을 감자칼로 벗겨냅니다. 늙은 호박은 홈이 있어서 홈의 수직방향으로 깍아야 합니다.
꺼내 쓰기 좋은 크기로 조각을 냅니다.


찜통에 넣고 30분 정도 찝니다.
젓가락으로 찔러봐서 다 익었는지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적당히 식힌후 지퍼락에 몇개씩 넣어서 냉동실에 넣어 놓으면 됩니다.


이렇게 준비를 해 놓으면 호박죽은 30분이면 끓입니다.
단호박도 이와 같이 쪄서 냉동해 놓으면 편리합니다.


전규현 집안일/Jessica's 레시피

  1. 저도 호박죽 좋아해요...맛있겠네요 ^^...매주 이렇게 맛있는거 해드시나봐요

닭강정 만들기
닭강정 만들기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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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즉석 호떡 쉽게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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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영어 - go through with (~을 완수하다)

go through with ~을 완수하다, ((계획을)) 실행하다 예문) We must first go through with changes, and preserve what we need to preserve, he 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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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 in on[upon] 1. …을 습격하다; 훼방 놓다 2. 말참견하다 예문) He broke in on their conversation. (출처: BBI Word Combi) 그가 그들의 대화에 끼어 들었다.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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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 on (with sth) 계속하다. 예문) Carry on with your work. (출처: BBI Word Combi) 일을 계속하십시오. Carry on with the briefing. (출처: 웹검색 예문..

5분영어 - look down on (경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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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영어 - I'm so tired, I could sleep for a week

I'm so tired, I could sleep for a week. 여기서 could sleep은 과거일까요? 현재일까요? 정답은 현재 시제입니다. 하지만 과거로 쓰는 이유는 현실적인지 않은 일을 상상하여 표현하기 때문입니..

괌PIC 여행 정보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괌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도착하기 며칠전에 KBS2 수목드라마 "그바보"팀이 다녀갔다는 군요. PIC골드 팩키지를 이용해서, 모든 숙식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편하게 놀다 올 수 있었습니다. 괌P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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